책을 써본 적 없는 분을 위한 안내서예요.
신청하기 전에 3분만 읽어보세요.
아래 세 문장 중에 내 이야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하나라도 마음에 걸렸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어요.
파이어북에는 네 가지가 들어 있어요. 처음이라면 첫 번째부터 열어보시면 됩니다.
8주 동안 제목과 목차를 잡고 초고를 씁니다. 파이어북의 중심 과정이에요.
종이책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책 한 권을 먼저 냅니다. 첫 완성의 경험이 남아요.
혼자가 어렵다면 여럿이 함께 씁니다. 지금까지 33명의 작가와 4권의 공저책이 나왔어요.
하루 10분씩 함께 읽습니다. 읽은 만큼 쓸 말이 생기거든요.
매월 4주차 화요일 밤 9시 — 9월 22일 · 10월 27일 · 11월 24일.
참고 · 정규 프로그램 4주차와 8주차에는 독서클럽이 포함되어 있어요.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순서를 지키는 게 중요해요. 1주차에 목차부터 잡아야 나머지 7주가 편해지거든요.
아래 표는 화요일 책쓰기 수업의 8주 흐름이에요. 목요일 문장 수업은 매주 별도로 열리는 과정입니다.
오늘 하루에서 책 재료 찾아 제목·목차 완성하기
십나오 글쓰기 훈련, 글감 찾는 법
나만의 집필 루틴 만들기
평단지기 독서클럽
챕터 분량 채우는 법, AI 활용법
글의 구조 설계하기, 템플릿 활용법
독자를 돕는 글 쓰는 법
평단지기 독서클럽
'십나오'는 10일 동안 5분씩 나에게 쓰는 훈련이에요. 여유당에서 함께합니다.
타이머를 5분에 맞춥니다.
질문 하나를 고릅니다. “오늘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처럼요.
250자만 씁니다. 잘 쓰려 하지 않고 그냥 씁니다.
신청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네 가지예요. 솔직하게 답할게요.
증상 01시간이 없어요.
정상입니다. 파이어북 수강생 대부분이 직장인이에요. 그래서 하루 분량을 5분부터 잡았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증상 02글을 못 써요.
정상입니다. 글 실력이 좋아서 오는 분은 거의 없어요. 1주차에 배우는 건 문장이 아니라 '목차 만드는 법'이거든요. 뼈대가 생기면 문장은 따라옵니다.
증상 03쓸 이야기가 없어요.
정상입니다. 이야기가 없는 게 아니라 정리가 안 된 거예요. 인터뷰 질문이 '오늘 뭐하셨나요?'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증상 048주면 책이 나오나요?
아니요. 8주 뒤에 손에 남는 건 제목과 목차, 그리고 초고입니다. 출간까지는 그다음의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과장하지 않고 말씀드릴게요.
무료 특강부터 들어본 다음 정해도 됩니다.
취소·환불 — 개강 이틀 전까지 100% 환불 · 하루 전 80% 환불 · 개강 당일 이후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청서에 안내된 내용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