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소식]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중앙전파관리소 부지) 계획발표
2018.08.16에 쓴 글이에요. 시세·정책·교통 정보는 모두 그때 기준입니다.
한눈에
- 2018년 7월, 정부가 가락동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를 짓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 5,674억 원, 6개 동, 일자리 약 4만 명 규모.
- 송파 가락 지역생활권계획(중앙전파관리소·성동구치소 부지 개발)의 하나다.
2018년 7월 4일, 기획재정부가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복합개발 기본계획을 확정했어요.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 2025년까지 5,674억 원을 들여 6개 동, 연면적 17만 4,000㎡(약 5만 2,600평)의 ICT 단지를 짓는 계획입니다.
일자리는 약 4만 316명으로 예상됐어요. 들어설 공공시설은 이렇습니다.
· 중앙전파관리소,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정보보호종합지원센터
· 전자파측정센터, 전파산업종합지원센터, ICT시험인증센터
· ICT 보안 스타트업 육성시설
강남 테헤란밸리, 판교테크노밸리와 함께 성장 동력을 이끌겠다는 구상이에요.
문정법조타운에 직장인이 늘고 있는데, 일자리가 더 생기겠어요.
출처: 송파구 2018년 8월 지역소식
www.songpa.go.kr![[송파소식]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중앙전파관리소 부지) 계획발표 — 사진 1](img/015-01.webp)
갑자기 정해진 일은 아니에요. 송파구 지역생활권계획에 따른 결정입니다.
서울시 생활권 계획planning.seoul.go.kr![[송파소식]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중앙전파관리소 부지) 계획발표 — 사진 2](img/015-02.webp)
가락 지역생활권의 목표는 '쾌적, 풍요'예요. 핵심 과제는 이렇습니다.
· 중앙전파관리소 부지
· 성동구치소 이전 부지
· 대중교통 서비스
· 올림픽공원 특화
아직은 기본계획이에요. 어떻게 구체화될지 지켜봐야겠죠.
성동구치소는 문정법조타운으로 옮겼어요. 남은 부지의 계획은 아직 발표 전입니다.
가락시장과 중앙전파관리소 위치를 보고 마무리할게요. 헬리오시티와도 가까워요.
출처: 다음지도
서울시 생활권 계획planning.seoul.go.kr지금은? 2026년 10월 5일 확인
-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는 2026년 8월 25일 1단계 공사를 시작했어요. 2029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입니다.
- 옛 성동구치소 부지는 주택 약 1,300세대를 포함한 복합개발로 계획이 정해졌어요(2021년 발표).
출처 · 바이라인네트워크 · 송파 ICT 보안클러스터 착공 (2026.8.25) · 뉴시스 ·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 계획 (20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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