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월 마지막 주 동남권 소식
2019.02.01에 쓴 글이에요. 시세·정책·교통 정보는 모두 그때 기준입니다.
한눈에
- 2019년 1월 마지막 주 동남권 뉴스: 헬리오시티 전세, GBC, 아시아선수촌, 오금아남 리모델링 등.
- 헬리오시티 매물을 1월 4일과 2월 1일로 나눠 동별·평형별로 비교했다.
- '몇 억 빠졌다'는 기사보다 기준을 고정하고 동·평형·타입별로 봐야 한다.
지난 한 주는 동남권 소식에 집중했어요.
· 1/26 헬리오시티 전셋값 급락 멈춤
· 1/27 세텍, GBC, 헬리오시티, 아시아선수촌
· 1/28 지구단위계획: 반포, 헬리오시티, 개포주공1단지, 문정 리모델링
· 1/29 강남권 경매 유찰, 천호뉴타운, 강남 전세가 하락, 광진구 유휴부지 개발
· 1/30 송파 첫 리모델링 단지(오금아남)
· 1/31 올림픽선수촌, 개포6단지, 미성·크로바
날마다 동남권 뉴스가 가득해요. 큰 이슈가 있는 날엔 한 면이 동남권 뉴스로 채워져요. 그런데 보도가 모두 사실일까요?
헬리오시티 시세가 한 달 새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봤어요. 오늘 아침 네이버 부동산 기준 매매 330, 전세 3,633, 월세 1,998건이 올라와 있어요.

동별 매물을 다시 볼게요. 기사만 보면 '몇 % 올랐다, 몇 억 내렸다' 같은 통계의 함정에 빠지기 쉬워요. 비교할 땐 가격이나 기준을 고정해야 해요. 투자 전엔 동별, 평형별로 들어가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확인해야 해요.

2019년 1월 4일과 2월 1일의 매매·전세 가격을 비교했어요.

1월 초보다 내린 건 사실이에요. 처음엔 기준이 없다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자리 잡아 가는 단계겠죠. 주변 동남권 단지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몇 억이 빠졌다고 하지만, 인기 타입이나 세대수가 적은 평형은 매물이 없기도 해요. 같은 평형도 타입에 따라 오른 곳, 내린 곳이 있었어요.
요즘 오마에 겐이치의 『난문쾌답』을 읽으며 생각을 정리한 한 주였어요.

『난문쾌답』 중에서
지금은? 2026년 10월 5일 확인
- 헬리오시티는 2018년 12월 입주를 마쳤어요. 9,510가구입니다.
파이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