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나에게 5분. 매일 질문 하나에 250자만 답해요.
그 열흘이 작가로 가는 첫걸음이 됩니다.
“잘 쓰려 하지 않고, 그냥 씁니다.”
십나오는 ‘10일, 나에게 5분’의 줄임말이에요. 여유당에서 함께 씁니다.
타이머를 5분에 맞춥니다.
오늘의 질문을 읽습니다. “오늘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처럼요.
250자만 씁니다. 잘 쓰려 하지 않고 그냥 씁니다.
오늘 할 일자기 전에 딱 다섯 줄만 써 보세요. 그 다섯 줄이 내 책의 글감이 됩니다.
1~6편은 교보문고에, 7·8·9편은 예스24에 나와 있어요(2026.10). 마감된 회차의 책은 십나오 책방에서 웹으로 바로 읽을 수 있어요.
십나오로 쓰는 습관이 붙었다면, 한 칸씩 올라가 보세요.
Write, Share, En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