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진주' 내달부터 이주 시작…송파 일대 전셋값 하락 멈추나
2019.02.21에 쓴 글이에요. 시세·정책·교통 정보는 모두 그때 기준입니다.
한눈에
- 잠실 진주아파트(1,507가구)가 2019년 3월부터 재건축 이주를 시작한다(한국경제).
- 1월 이주한 미성·크로바와 합치면 약 3,000가구. 송파 전셋값 하락이 멈출 수 있다는 전망.
- 학교를 옮기기 어려운 가정은 장미, 잠실주공5단지 같은 주변 단지 전세로 옮길 것이다.
기사 요약 · 한국경제
· 송파구 신천동 잠실 진주아파트(16개 동 1,507가구)가 다음 달부터 재건축 이주를 시작한다.
· 1월에 이주를 시작한 미성·크로바와 합치면 약 3,000가구가 옮겨, 송파 일대 전셋값 하락세가 멈추거나 완만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 2·8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 몽촌토성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으로, 19개 동 2,848가구(예정)로 다시 짓는다(시공 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생각 정리
미성·크로바·진주 재건축 이주 수요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유치원생·초등학생·중학생이 있는 집은 학교를 쉽게 옮기기 어려워요. 그래서 주변 단지에 영향을 줘요. 세입자는 장미아파트나 잠실주공5단지로 옮길 것 같아요.
1년 전이었다면 주변 매매가에도 영향을 줬겠지만, 지금은 주택 수에 들어가는 문제가 있어 매매 거래에는 덜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진주아파트
잠실진주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재개발 재건축 클린업시스템cleanup.seoul.go.kr출처: 클린업시스템, 잠실진주아파트 재건축 조합
출처: 호갱노노. 진주아파트 33평 매매가

진주아파트 33평 전세가
장미아파트 33평 전세: 5.5억~6억
잠실주공5단지 전세
지금은? 2026년 10월 5일 확인
- 진주아파트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2,678가구)로 지어져 2025년 12월 입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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